[뉴스핌=손희정 기자] 클라란스는 27년간 안티에이징에 대한 연구를 통해 개발한 7세대 더블 세럼을 하반기 주력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더블 세럼은 20가지 강력한 안티에이징 식물 추출물과 과학이 만나 탄생한 완벽한 에이지 컨트롤 제품으로 피부의 젊음과 아름다움을 위해 피부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5가지 주요 기능을 활성화시켜 준다.
피부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5가지 필수 기능은 수분·영양·산소·보호·재생으로 더블세럼 사용 4시간 후에 75%의 수분이 즉각적으로 증가하고 영양분 침투 속도와 세포의 산소 공급이 증가 된다.
또 피부 보호와 관련된 유전자 활동을 증가시켜 피부 조기 노화를 예방해 주며 콜라겐의 합성률을 915% 향상
시켜 재생 기능을 도움으로써 피부의 5가지 필수 기능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더블세럼 가격은 30ml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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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