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28일까지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 원서 접수를 받는다.
25일 미래에셋운용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공채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눠 진행되며 모집 부문은 신입의 경우 IT, 경력은 대체투자 및 주식운용·리서치 부문이다.
신입 지원자는 기졸업자 및 2013년 2월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로 IT관련 전공자면 된다.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경력직의 경우에는 대체투자 부문은 회계, 재무, 금융 분야 관련 자격 소지자 및 영어, 제2외국어, Office 능통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주식운용·리서치 부문은 영어가 필수 조건으로 펀드운용·리서치 부문 경력을 보유한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1차 면접을 거쳐 2차·3차 면접의 절차로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신입사원의 경우 1차 면접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검사 및 영어 평가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되며 문의사항은 홈페이지(회사소개-채용정보) Q&A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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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