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청담러닝이 내년 이익성장을 기대한다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청담러닝은 전일 대비 300원(2.00%) 오른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곽찬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청담러닝의 2013년 이익 성장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2000원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청담러닝은 이번 3분기 G러닝 기반 체험형 러닝센터인 클루빌을 오픈하고 중국 북경과 상해 지역에 각각 2곳의 April(에이프릴) 프랜차이즈를 열었다"며 "기존 국내 어학원 운영 위주로 사업을 전개해온 청담러닝이 신규 수익원 창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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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