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교에듀피아(대표 남궁은)는 자사가 운영하는 화상과외 사이트 '수업혁명(www.innoclass.com)'를 리뉴얼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수업혁명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개인별 1대1 맞춤 학습을 도입한 신개념 화상과외 서비스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서울 명문대 재학생들과 페르마학원 출신의 전문 강사진이 질 높은 수학·영어 강의를 제공하며 가격은 기존 과외보다 저렴하다.
리뉴얼 사이트는 초·중등생에게 공부와락 인터넷 강좌를 무료로 제공해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한다.
고등학생 강좌의 경우 60분에서 90분으로 시간이 늘어나 수준별 밀착 학습을 돕는다.
학습 시작 전 평가를 통해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성향에 맞는 강사가 소개되며 학습 현황 분석과 상담을 통한 맞춤 피드백이 제공된다.
대교에듀피아는 리뉴얼을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사이트 가입자 전원에게 비타민 음료 교환권을, 학습 신청자에겐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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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