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21일 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선물 전승지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주 후반의 제3차 양적완화(QE3) 발표의 효과가 빠르게 희석되며 원/달러 환율은 다시 정체 분위기에 들어섰다”면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환율의 하락을 억제하는 가운데 상단도 주요국의 통화 완화 흐름 속에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일 증시와 증시에서의 외국인 동향, 20일까지 수출입 발표 등에 주목하며 1110원대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며 원/달러 예상 매매 범위를 1115~1122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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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