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13년 만에 발표한 나얼의 첫 솔로 정규 1집 앨범 '프린시플 오브 마이 소울(Principle of my soul)'은 20일 정오에 공개와 동시,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나얼의 첫 솔로 정규 1집 앨범의 타이틀곡 '바람기억'은 공개 직후 벅스, 엠넷, 올레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 뿐아니라 타이틀 곡을 제외하고도 앨범의 수록곡들 중 다수가 순위차트를 휩쓸며 음원 절대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벅스뮤직, 멜론, 올레뮤직 등의 음원 사이트에서는 나얼의 앨범 전 곡이 공연 셋리스트를 연상시킬 만큼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장악해 명실상부한 '왕의 귀환'을 알리고 있다.
한편 나얼은 이범 앨범을 릴테이프 방식으로 녹음한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릴테이프 녹음이란, 자기 테이프에 자연 파장 그대로의 소리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소리의 디지털 변화가 없기 때문에 소리가 따뜻하고 음질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