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사회초년생과 중년층을 겨냥해 출시한 플랜업스타와 플랜업프라임 자산관리에 가입한 신규고객이 영업일수 12일만에 2000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모션을 총괄하고 있는 신요환 리테일사업본부장은 "모두 당당한 미래와 품격있는 삶을 꿈꾸지만 정작 많은 고객들의 자산구성은 무수익·저수익 자산 비중이 높아 꿈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가치투자 및 배당투자 노하우를 근간으로 차별화된 투자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플랜업자산관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플랜업스타 고객에게는 세제혜택을 높일 수 있는 연금저축 및 적립식펀드, 플랜업프라임 고객에게는 가치투자 및 배당투자를 기초로 다양한 대안투자 상품을 추가함으로써 자산증식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영증권은 플랜업스타와 플랜업프라임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가입고객들에게 파버카스텔 연필과 몰스킨 수첩, 가치투자대가들이 뽑은 추천도서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문의는 신영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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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