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네티즌들이 美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는 싸이를 응원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미 아이튠즈 4위까지 올라온 클스 신곡 有'라는 제목으로 美 아이튠즈 차트를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美 아이튠즈 차트를 보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의 신곡 '유어 바디(Your Body)'가 4위에 오른 가운데 싸이의 '강남스타일(Gangnam Style)'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와 3위 역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마룬5(Maroon 5)로 쟁쟁한 팝스타들의 음원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싸이를 지지하며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이젠 클쓰와 테일러등을 상대하고 있는 사이 ㅋㅋㅋ 이거야 실감이 안나니까" "아이튠즈 차트가 멜론차트처럼 보인다 싸이야 버텨라" "그래프 차이도 후덜덜이던데 강남스타일이 대단하긴 하다 싸이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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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