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추석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를 컨셉트로 선물세트를 준비했으며, 종류도 상자형, 가방형, 자동차형 세가지로 다양화했다.

상자형의 경우 꼬깔콘, 치토스, 야채크래커, 롯데샌드, 칸쵸, 씨리얼, ABC초콜릿 등 롯데제과의 대표제품이 다양하게 들어 있다.
또 상자는 과자를 다 먹은 후 수납박스로 재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상자형 선물세트는 수퍼에서 판매한다.
가방형과 자동차형은 할인점에서 판매하며 칸쵸, ABC초콜릿, 꼬깔콘 등 인기 제품이 들어 있다. 이들 제품 역시 포장디자인을 핑크색과 파란색 2종으로 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과자선물세트는 꾸준히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선물로 환영 받고 있으며 가격 부담이 적어 올해와 같은 불경기에 특히 인기를 얻을 것”이라며 “판매량이 전년대비 10% 정도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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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