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여신들의 풍성한 매력이 스포츠 방송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매거진 프로그램 '라리가 쇼'를 맡게 되면서 SBS ESPN 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매거진 프로그램 'EPL 리뷰'를 진행하는 신아영 아나운서와 선의의 '축구여신' 대결 구도가 전개됐다.
야구 등 스포츠 중계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정인영 아나운서는 역대 최장신인 176cm의 늘씬 각선미와 매력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깔끔한 진행을 선보여 남성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 역시 단아한 외모와 함께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으로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을 구사하는 재원으로 이미 주목을 받아왔다.
또 정 아나운서와 같은 KBS N 소속으로 인기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 진행자인 최희 아나운서도 관심의 중심에 함께 서있다. 그는 최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이같은 스포츠 여신들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하늘을 찌른다.
네티즌들은 "와 진짜 요즘엔 스포츠가 스포츠가 아니야 아나운서 얼굴 보는 맛에 보게된다" "정말 다들 예쁘네요" "스포츠 여신들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저희는 여러분을 보며 힘내요" 등의 반응으로 스포츠 여신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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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