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전 변서은의 트위터에는 한 네티즌의 악성댓글들이 게재됐다.
이 네티즌은 "야 트윗 접고 지금 하는 방송 다 접어. 그래야 지금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아니면 넌 두드려 맞아 죽을걸? 나이도 어려서 철이 없는 것 같은데 똑바로 처신해라"등의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며 변서은을 비방했다.
이에 변서은은 "욕하지 맙시다"라고 짤막한 대응으로 일관했다.
이후에도 이 네티즌은 지속적으로 "야 최우석이랑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딴 남자만나냐 너그리고 레이싱걸 출신이지 어린X이 레걸이나 하고 니가 그럴수록 레걸애들이 다 욕먹는거 모르냐?? 미친X아"란 악성글을 올렸고, 그때마다 변서은은 "욕하지 맙시다"란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 네티즌의 악성댓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변서은이 결별 후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눈에 거슬린다는 것.
이와같은 언쟁을 지켜본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욕하지 말라고 일일이 댓글달아주지마" "이 네티즌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네" "요즘같은 세상에 자기가 뭐라고 남 사생활에 감놔라 배놔라야." "악성댓글 바로 고소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악플러의 도가 넘는 악성댓글을 지적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