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주 소속사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 다섯살 연하의 쉐프 강레오와 결혼한 박선주가 임신 5개월이다"고 밝혔다.
박선주는 결혼 준비 당시 임신 사실을 알았지만 산모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가족은 물론 주변에도 시간을 두고 임신 사실을 알리게 된 것.
소속사는 "만혼과 더불어 찾아온 임신 소식에 두 사람 모두 기뻐하며 행복해 하고 있고 임신중기에 들어서고 있지만 나이를 고려해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강레오 박선주 부부는 현재 런던에서 잠시 귀국해 한남동 신혼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휴식을 마친 후 10월 중 다시 정해진 일정에 맞춰 영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
강레오 박선주는 2011년 초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만나 1년여 열애끝에 올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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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