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경제 낙관지수가 2011년 1월 이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8월 IBD/TIPP경제낙관지수는 직전월의 45.6에서 51.8로 6.2p 상승했다.
6개월 경기전망지수는 9.7p 오른 55.2로 2008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작성했으며 6개월 개인 재정전망지수도 3.0p 개선된 58.5를 기록, 2008년 11월 이후 신고점을 찍었다.
연방정책 신뢰지수는 4.9p 상승한 41.6으로 현 의회가 들어선 직후인 2011년 2월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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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