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1억 자기관리남이 등장해 성형 비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1억 자기관리남 화성인을 찾아 나섰다. 1억 자기관리남 화성인은 "어떻게 알아 보셨나. 업그레이드 됐다"고 제작진에 밝혔다.
1억 자기관리남은 알고보니 SBS '짝'에 출연해 "성형에 5천만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던 출연자였다. 1억 자기관리남은 "그 후로 양악 수술, 눈매 교정을 했다. 한 달 밖에 안 돼 붓기가 덜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1억 자기관리남은 "그 전에도 괜찮았는데 왜 또 하셨느냐"는 질문에 "외모도 경쟁력이니까 제가 봤을 땐 아직 부족하지 않나 싶다. 크게 부작용이라기 보다 감각이 없는 정도다"며 "성형수술을 한 30~40번 정도 했다. 예전에 5000만~6000만원인데 지금은 한 8000만~9000만원 정도 된다"고 설명해 깜짝 놀래켰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