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유통 브랜드 그레이트 치즈 아일랜드 (Great Cheese Island, 이하 GCI)는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내달 6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2012 추석 선물 세트는 유럽 정통 치즈와 세계 3대 진미 등이 포함돼 있어 까다로운 미식가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신세계 SSG푸드마켓 청담점에 입점해 있는 매일유업 치즈 전문 매장에서는 와인 애호가를 위한 와인&치즈세트 2종과 미식가를 위해, 초리조, 푸아그라, 캐비어 등을 포함한 치즈 햄퍼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세트 상품은 ▲매일 프리미엄 클래식 수입 치즈세트(현대백화점, 10만원), 세계 3대 진미인 캐비어, 푸아그라, 트러플과 스페인 최고 등급인 이베리코 돼지 품종을 사용한 햄 2종을 곁들인 ▲프리미엄 진미세트(롯데백화점, 63만원), 유럽 각국의 유명한 수입치즈와 함께 푸아그라가 포함된 ▲매일 수입치즈&푸아그라 햄퍼(SSG 푸드마켓 청담점, 20만원) 등이다.
또 매일유업은 해외치즈와 프리미엄 식자재를 혼합한 선물세트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직접 원하는 대로 골라선물 세트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햄퍼 선물 포장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햄퍼 세트는 고급스러운 바구니에 정성스럽게 포장되며 치즈 초보자뿐만 아니라, 전문 셰프까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전문적인 치즈 지식을 갖춘 판매사원의 도움을 받아 구성할 수도 있다.
한지현 매일유업 글로벌상품팀 이사는 "GCI는 매일유업의 오랜 노하우로 엄선된 해외치즈를 만나 볼 수 있는프리미엄 식자재 유통 브랜드로서 향후 치즈에 대한 모든 것과 치즈 관련 스토리가 가득한 치즈의 메카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