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임산부용 태교 목걸이 '마더 오브 펄(Mother of Pearl)'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더 오브 펄은 목걸이 팬던트 내부에 부드러운 차임벨 소리가 나는 실로폰이 들어있어 태교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태아는 약 20주부터 엄마 배 속에서 소리를 인식하기 시작하는데 이 때 외부에서 부드러운 소리를 들으면 안정감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 중금속 안전 인증시험을 통과하며 안전성을 인정 받았으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패션 액세서리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마더 오브 펄은 보령메디앙스가 운영하는 비비하우스에서 구입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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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