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8일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제임스 바이 제임스진(James by James Jeans)'을 국내 단독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여성용 청바지는 슬림핏이 9만 9000원, 펜슬핏이 12만 9000원이며, 남성용은 스트레이트핏이 9만 9000원에 판매된다.
여성용은 슬림하고 탄력 있어 보이도록 허벅지와 엉덩이 라인의 디자인 패턴에 주안을 두었으며, 남성용은 더블 스티치 처리로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제작했다.
'제임스 바이 제임스진'은 고가 브랜드인 제임스진의 디퓨전 라인으로, 제임스진 브랜드의 대중화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제임스 바이 제임스진의 제품들은 제임스진 브랜드의 상품들과 동일한 품질, 디자인으로 제작되었고 전량 미국에서 생산된 Made in USA 제품이다.
제임스진은 2003년 프리미엄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처음 론칭한 브랜드로, 완벽한 입체 핏으로 유명하며 고급 원단을 사용해 편안함과 바디라인을 잘 살려주는 청바지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미국, 유럽 등 전세계 500여 개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미국의 바니스 뉴욕과 삭스피프스, 니만 마커스 등
최고급 백화점과 프리미엄 브랜드 편집샵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최요한 CJ오쇼핑 MD는 "제임스 바이 제임스진의 제품은 프리미엄 청바지를 즐겨 입는 고객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핏과 디자인"이라며 "10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데님의 품질과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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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