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강아지가 1년만에 이렇게 변할 수 있다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아지의 1년 뒤'라는 제목으로 강아지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강아지는 작은 체구에 앙증맞은 이목구비를 갖고 있다.
문제는 두 강아지가 동일한 강아지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다는 것.
동일한 강아지이지만 두 개의 사진 중 왼쪽 강아지가 1년 전 모습이다. 주인이 강아지를 자신의 동생에게 보낸 후 1년 동안 강아지가 변신한 것.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강아지를 1년 동안 못 봤다. 오늘 동생이 사진을 올렸는데 무슨 파이터 같다" "새벽에 충격을 먹어서 잠을 못 이루고 있다"라며 사연을 털어놓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세상에 이래서 관리가 중요한거지" "마초개 다됐네 섹시하군" "오 강아지에게 무슨 일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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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