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는 자사의 모바일 오피스 앱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Office)'가 일본 비즈니스 앱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연일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일본 비즈니스 앱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빠른 문서로딩 속도와 MS 오피스와의 높은 호환성, 심플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 그리고 꾸준한 기능 개선과 신속한 업데이트 등의 노력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일본 고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신속한 고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 것도 1위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한국 앱스토어 내에서도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판매되고 있다.
유니버셜 앱으로 폴라리스 오피스 앱을 한번만 구매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iPad 앱스토어 내 '놓일 수 없는 기회!' 프로모션 앱 추천되어 판매 중이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이미 삼성전자, LG전자, HTC, Huawei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 디바이스 제조사의 플래그쉽 모델에 기본 탑재되고 있으며 일본 단말 제조사들과의 계약을 추가 성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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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