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전자가 G폰 출시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10시10분 현재 전날보다 1600원(2.20%) 오른 6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일만에 반등세를 기록한 것.
삼성증권은 LG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고 있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LG전자 단말 사업이 G폰 및 후속 전략 스마트폰에 힘입어 내년 1분기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가를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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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