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나동민)은 9월부터 고객의 재정적, 심리적 행복을 높이기 위해 행복자산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캠페인에는 소지섭과 손예진의 행복한 일상을 담아 고객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NH농협생명의 가치를 표현했다.
특히 연금은 물론 배당금도 지급하는 ‘보험사 유일 유배당 연금보험’이란 행복자산 뉴스에 기뻐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통해 고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행복자산 캠페인은 보험상품 제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건강자산의 최적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행복자산플랜, 행복자산 쉼터, 농촌순회 무료진료와 행복자산 나눔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행복자산 캠페인 런칭에 맞춰 오는 27일까지 “NH농협생명에는 행복자산 ㅇ가 있다” 온라인 이벤트도 펼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5일이며 농촌사랑 상품권, 농협쌀,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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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