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가 4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되었다.
신규주문 감소세가 둔화된 영향으로 특히 수출수주의 감소세는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다만 여전히 위축세를 이어가며 3분기 프랑스의 경기침체 전망을 높였다.
마르키트/CDAF는 8월 프랑스의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가 46.0으로 7월의 43.4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인 46.2는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