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7일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지역 예선에서 이슈를 모았던 티걸 임미향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홍콩에서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미향은 도도하면서 단아한 외모와 바비인형 빰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있었네요" " "티걸은 얼굴 몸매 다보고 뽑는구나" "1대 티걸보다 2대가 더낫다" 등의 뜨거운 반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미향은 과거 '압구정 커피녀' '전지현 도플갱어'로 유명세를 타며 커피전문점, 의류브랜드 CF를 비롯해 꾸준히 모델 활동을 해왔다.
현재 동덕여대 대학원에서 연극치료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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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