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프레시안은 고급 한식 반찬 '도톰'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도톰 시리즈는 동그랑땡과 떡갈비, 해물완자 총 3가지로 엄선된 돈육과 해산물, 생야채 등이 큼직하게 들어 있어 원재료들의 식감을 풍부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집에서 빚은 듯한 도톰한 외형으로 정성이 담긴 프리미엄 냉동 한식반찬이라 할 수 있다.
동그랑땡은 국내산 돼지고기를54% 이상 사용해 풍성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고, 국산 생야채 6가지를 잘 다져 넣어 원물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떡갈비는 큼직하게 썬 고기에 유자즙을 넣어 고기 맛은 더욱 부드럽게 살리고 고기의 잡냄새를 없앴다. 해물완자는 쫄깃한 오징어, 새우, 연육 등 푸짐하게 넣은 해물과 생야채, 두부가 잘 어우러져 씹을 때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동그랑땡 6480원(600g), 떡갈비 8480원(360g), 해물완자 7980원(580g)이다.
김명진 CJ프레시안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바빠진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프레시안은 집에서 만든맛과 정성을 담은 한식반찬 도톰 시리즈 선보여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식 반찬들을 도톰 시리즈를 통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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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