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키는 먹는 다이어트 보조식품 '슬림엑스30데이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다이어트 관련 기능성 개별 인정을 받은 '가르시아니 캄보지아껍질 추출물(HCA)을 함유하고 있으며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적합한 건강보조식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탄수화물을 과량 섭취하면 인체는 이를 지방으로 전환·축적하는데 HCA는 전환 단계에서 사용되는 효소(ATP)의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판매 가격은 2만5000원이며 시크릿키 홈페이지(www.secretkey.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시크릿키 네이버 카페(cafe.naver.com/beauty797979.cafe)에서는 제품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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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