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0월 8일부터 '집합투자 신입사원' 과정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오는 9월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는 이번 과정은 집합투자 관련 업무 종사자가 갖춰야 할 직무소양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고자 개설됐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집합투자(펀드)업무에 대한 제도, 법규 등에 대한 최신이슈 및 사례분석을 위주로 이뤄졌다.
주요 과목은 ▲집합투자업의 현황 및 전망 ▲집합투자관련 법규 ▲집합투자상품 및 영업실무 ▲증권·채권 기초이론 ▲집합투자세제 등 총 8개로, 교육은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총 29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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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