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디자인재단은 31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36시간 릴레이로 ‘Design Can Do’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esign Can Do’ 워크숍은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디자인이.서울을.위해.무엇을.할.수.있을까?’ 그룹을 통해, 디자인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방안 공유 및 전문가적 입장에서의 사회혁신을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워크샵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골목’이란 주제를 통해 사회적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워크숍의 결과물은 9월 3일 강남 트렌드센터에서 개최되는 ‘골목문화 심포지엄’을 통해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jhbae@seouldesgin.or.kr)과 전화(2096-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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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