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은 내달 9일까지 올 가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각종 혼수 가구를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웨딩&리빙가구페어’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에 입점한 전 브랜드가 참여해 가구와 식기, 주방 등 혼수용품을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로(일부 제품과 브랜드 제외), 신혼살림 마련에 필요한 상품을 모두 망라하며 한 곳에서 ‘원스톱 쇼핑’을 가능케 했다.

주요 행사로는 <One-Stop 웨딩&혼수가구 특가전>과 <신혼의 신감각 공간! 디자인가구 특가전>, <럭셔리 수입명품가구 혼수대전>, <혼수 침구 대전> 등이 있으며, 침구와 침대를 10~30%, 식기와 주방 용품을 20~50%, 종합가구를 10~50%, 명품 가구를 20~50%까지 세일한다.
예비부부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도 마련돼 구매고객 대상 ‘궁합 이벤트’, ‘커플 캐리커쳐 서비스’, ‘신혼부부 재테크 상담’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9일 진행되는 이색 ‘경매 이벤트’를 통해 주방 및 식기세트, 침대, 소파 등 인기 상품 20여점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청접장 소지고객 추가 5% 할인과, 구매고객 대상 청첩장 10% 할인(바른손 카드) 등 혜택이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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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