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인기 걸그룹이었던 샤크라 출신 이은(본명 이겨은)이 2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올리브쇼-쿡파라치'에서 살림꾼 솜씨를 뽐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올리브채널 '올리브쇼-쿡파라치'에서 이은은 MC 한혜진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은은 지난 2008년 1월 프로골퍼 권용 씨와 결혼해 같은 해 6월 첫 딸을 얻었으며 2010년 12월과 지난 1월에 각각 둘째 딸과 셋째 딸을 출산해 세 공주님의 엄마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은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혜진과 함께 유기농 음식을 구입하러 마트에 간 이은은 "매일 장을 보러 온다.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와서 신선한 재료를 사는 것이 재밌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첫째 아이가 크로콜리 음식을 좋아하는 것을 말하며 "항상은 아니지만 주로 유기농 제품을 사려고 하고 살 때면 꼭 유기농인지 인증마크를 확인한다. 고기로 무항생제 마크가 있는 것으로 구입한다"고 말해 주부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이은은 현재 시아버지가 소유한 아일랜드 리조트의 마케팅 실장으로 근무하며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