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 김'은 현재 일일극 1위를 달리고 있는 '별도 달도 따줄게'의 후속작으로, 따뜻한 가족애와 달콤한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극 중 김동완은 주인공 32살 '김태평' 역할을 맡아 성(姓)이 다른 네 명의 아이들 보호자이자 아파트 입주청소부 겸 가사도우미의 달인으로 출연해 끈기와 뚝심을 겸비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김동완은 "일일극의 긴 호흡에 약간은 긴장되지만 '슬픔이여 안녕' 때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문보현 CP님,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보여주는 홍석구 감독님, '공주의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정주 작가님과 함께하게 되어 믿음이 간다"며 "좋은 스태프 분들과 함께하는 만큼 노력하는 자세로 임할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MBC 8.15특집극 '절정'에서 주인공 이육사 역을 맡아 연기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