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전 솔로몬투자증권)이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예금보험공사는 23일 아이엠투자증권의 보통주 2191만5277주(발행주식 총수의 49.81%)를 매각할 주관사를 선정하기 위한 공고를 내고 오는 9월 12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아이엠투자증권의 대주주 에스엠앤파트너스가 보유한 모든 지분을 처분하는 것으로 경영권까지 함께 이전하는 것이다.
에스엠앤파트너스의 대주주는 솔로몬 사모펀드(PEF)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주요주주인 솔로몬저축은행이 영업정지 조치를 받으면서 운영 주체가 예금보험공사로 바뀐 상태였다.
한편 아이엠투자증권은 올 1분기(4~6월)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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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