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가 이르면 다음 달 구글이 만든 ‘구글TV’를 도입할 예정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24일 구글TV 사업 제휴를 위해 구글 측과 협의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르면 9월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두 회사 간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TV는 TV와 연결하는 셋톱박스 형태의 기기로 인터넷에 접속해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작동시키고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를 검색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셋톱박스는 인터넷 검색이나 음악을 듣는 작업과 게임기능 등의 지원도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