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민섭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과 지연이 '닥치고 패밀리'녹화를 이미 마친 가운데 편집 논의가 한창이다.
2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은정과 지연은 이미 지난 7월초에 촬영을 마쳤고, 티아라 문제가 발생한 것은 그 후라는 주장이다.
제작진은 "티아라 멤버들의 출연 문제에 대해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어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출연분이 30초~1분가량으로 미미해 방송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은정이 다섯손가락을 하차하는 등 티아라에 대한 방송가의 대우가 냉랭한 가운데 이번 닥치고 패밀리의 촬영분이 어떻게 처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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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송민섭 기자 (starbur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