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락앤락의 락앤락글라스는 2012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주방용 유리밀폐용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락앤락은 밀폐용기 브랜드로 7년 째 1위에 선정됨으로써 '황금나비상'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상품, 서비스 및 공간의 웰빙 정도를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의 항목으로 조사해 부문별 최고의 제품·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락앤락글라스는 탁월한 내열성으로 오븐 및 열탕소독은 물론 식기세척기나 식기건조기에서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일반유리나 강화유리와 달리 급열·급랭 등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견딜 수 있어 식기뿐 아니라 젖병, 실험용 비커 등에 사용될 정도로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의 소비자 10만1000명이 참여했으며 락앤락글라스는 5개의 조사부문 중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4가지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락앤락글라스는 완벽한 밀폐는 물론, 내열유리 재질로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까지 생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혁신을 통해 계속해서 거듭나는 락앤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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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