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지난 4월 증권가를 중심으로 이민정과 이병헌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명 '이민정 이병헌 열애의 증거'로 제기됐던 사진이다.
이민정이 조수석에 앉아 빨간색 곰인형을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사진은 이민정의 뒤로 B자동차 회사의 로고가 박혀있어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해당 자동차는 국내에 많지 않을 뿐더러 당시 이병헌이 이 자동차를 타고 있다는 사실이 여러 방송에서 보도된 바 있어 두 사람 열애설의 물증으로 제시돼왔다.
이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차 올리며 네티즌들은 “열애설이 난 시기와 사진이 올라온 시기가 비슷했다. 그 때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S호텔의 곰인형이라던데 이병헌이 사준 건가?” “이왕 인정한김에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현재 8개월 가까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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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