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의 남편으로 출연할 남자 연예인은 윤세아보다 4살 연하의 줄리엔강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달콤하고 로맨틱한 연상연하 커플의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1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줄리엔강과 윤세아가 '우결' 새 커플로 투입됐다. 지난주 두 사람은 처음 만나 서울로 돌아다니는 형식의 첫 촬영을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앞서 M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윤세아가 '우결'의 새 커플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우결' 녹화에서는 선배부부 박소현, 조권, 유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되어 윤세아와 '윤세아의 남자' 첫 만남을 지켜봤다. 이들은 우결 선배부부로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를 회상하며 가슴 떨려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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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