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2월 결산법인 중 어울림정보, 어울림네트, 어울림엘시스 등 3개사가 반기보고서를 제출 시한내 제출하지 않았다고 15일 밝혔다.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전체 975개 가운데 제출시한이 연장된 외국법인(10사), 분반기 연결제출 조기도입법인(76사, 8월29일내 제출예정), 신규상장법인(5사) 등 총 91사 제외한 884개사 중 881개사가 보고서를 제출했다.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중 상장폐지사유가 새로 발생한 기업은 없다. 다만 상장폐지실질심사대상 여부검토 법인(오리엔탈정공(대규모 손상차손)과 상장폐지우려법인(어울림엘시스, 어울림정보, 어울림 네트, 지앤에스티)이 발생했다. 지앤에서티는 자본잠식 50% 이상 관리종목으로 기한 내 감사보고서를 미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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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