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스무디킹은 비타민 강화 스무디 '오렌지 레볼루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렌지 레볼루션은 오렌지와 다양한 비타민을 고루 블렌딩한 스무디로 오렌지 본연의 영양소인 비타민C에 비타민A, E와 엽산, 칼슘, 식이섬유, 유산균 등 멀티비타민을 더했다.
특히 스몰사이즈의 경우,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최대 140%까지 섭취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파파야, 망고도 함유돼 있어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는 16일부터 전국 스무디킹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4700원.
유선화 스무디킹 마케팅팀 과장은 "다가오는 가을철 환절기 건강을 고려해 상큼한 오렌지에 멀티비타민을 더한 신제품 오렌지 레볼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맛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스무디 오렌지 레볼루션으로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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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