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프리미엄 원액기 휴롬은 8일부터 10일까지 강남의 휴롬팜 도산대로점에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쿠킹클래스는 더위와 휴가 후유증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을 맞아 고객들의맛과 영양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여성, 남편을 위한 3가지 테마로 레시피를 구성했다.
쿠킹클래스에는 에쎈, 네이버, 레몬트리 잡지의 주부 독자 30명이 참여했으며, 강사로는 청담48번지 레스토랑의 이판조, 계명문화대 교수 권오진 쉐프가 나섰다.
첫째날 행사에서는 오렌지 탄산수와 전복 리조또 등을 선보였으며, 둘째날은 누룽지 비빔밥, 오리엔탈 비네그레뜨 소스 등, 셋째날은 등심스테이크, 토마토 카르파쵸 수프 등을 선보였다.
휴롬 관계자는 "피로한 남편, 성장기의 자녀 등 가족 건강과 더불어 피부 미용 등을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해 테마 쿠킹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얻은 정보는 가족행사나 연말 파티 등 다채롭게 응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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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