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의 슈즈 브랜드 슈대즐은 '크리스탈 슈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론칭 이후 슈대즐에서 선보였던 것 중 가장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화려한 크리스탈로 장식됐다.
슈대즐 크리스탈 슈즈 라인은 총 두 가지 디자인으로 한정수량 제작됐다.
'비비안'(24만8000원)은 새틴 소재에 크리스탈로 장식된 9cm 토오픈 슈즈로 블랙과 레드의 두 컬러가 있고, '트레져'(19만8000원)는 가죽 소재에 스왈롭스키로 수놓아진 화려한 10cm 스트랩 샌들로 블랙과 로즈골드 두 컬러가 준비됐다.
CJ오쇼핑은 크리스탈 슈즈 라인 출시 기념으로 오는 11일까지 삼성카드 추가 할인 5%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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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