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최근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촬영을 통해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극중 털털한 모습의 PD로 분한 김수현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기존 캐릭터의 모습과는 색다른 느낌을 연출했고, 시완(임시완)의 이모이자 진행(류진) 집의 가사도우미로 출연 중인 박은지 또한 아찔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두 사람의 명품 몸매때문에 제작진의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워터파크의 시원한 풍경을 담아낸 '스탠바이' 80회는 오는 13일 오후 7시45분 시청자들을 찾아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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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