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보아가 자신이 생각하는 금지곡을 밝혀 화제다.
8일 보아는 KBS cool FM 홍진경의 두시 '홍시 초대석 오뜨꾸뛰르' 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곡 중 최고의 곡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아는 방송에서 'No.1', '나무', 'My Name', 'Energetic'을 최고의 곡 후보로 뽑았다.
그러나 데뷔곡이었던 '아이디 피스 비'(ID: Peace B)는 선택하지 않았다. 이유는 "가사 중 '추카추카추'라는 부분이 아직도 창피하다"고 했으며 "내 인생의 금지곡"이라고 밝혀 관계자와 라디오 청자 모두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추카추카추도 좋아요 ㅎㅎ" "보아언니 Only one 추카추카추" "보아씨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을 한 7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Only one'으로 활동중이다. 보아는 'Only one'을 통해 여전사 이미지를 깨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대중에 한 발 더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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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