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사장 구한서)이 2012회계연도 1분기(4월~6월)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405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동양생명이 이날 공시한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 주요 경영지표 대부분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이상 증가했다.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623억원, 5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 13.2% 증가했다. 또 당기순익은 4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5% 늘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지분매각이슈로 진통을 겪어왔으나, 지난 6월 새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대규모 상품개정, 영업 중심의 조직개편 등을 통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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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