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교육 이수 후 이달 말부터 5개월간 전국 130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 자원봉사를 하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역아동센터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약 2억원을 투입해 미니도서관 설치 및 도서 등을 지원하고, 우수 봉사자 10여명을 선발해 단기 해외연수의 특전도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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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