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홍보대사 티아라 은정의 메인사진으로 몸살을 앓던 전의경의 홈페이지가 1일 현재, f(x)의 크리스탈로 교체됐다.
전의경 측에서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티아라 은정양은 작년 전의경 홍보대사였으나, 이미 임기가 만료되었고 현재는 f(x) 크리스탈양이 전의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12년 4월 18일 홍보대사를 크리스탈양으로 새로 위촉하면서 새롭게 홈페이지 사진을 변경했어야 하지만, 다른 기능적인 부분까지 포함한 전체적인 홈페이지 개편 과정에서 관리업체와의 계약문제 등으로 시일이 소요되었을 뿐이다"라는 이유를 언급하며, "홈페이지 개편은 전체적으로 동시에 이뤄져야하지만, 사실관계와 다른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사진을 먼저 변경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의경 측에서는 티아라 화영 퇴출과 관련, 계속되는 민원으로 홈페이지 사진을 교체할 것을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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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