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국내 최대 테디베어 뮤지엄 7월 말 개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 길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인근에 호남 최대의 관광 테마파크가 들어서 화제다.

국내 최대 규모의 테디베어(Teddy bear) 뮤지엄, 트릭아트(Trick art) 뮤지엄, 캐릭터 뮤지엄 등으로 꾸며질 ‘테지움테마파크담양(http://teseum.kr)’이 28일 개장된다. 이 외에도 대규모 놀이시설과  기념품판매점 등 인기 있는 시설들이 함께 개장된다. 이로써 전시 문화 및 관광 위락 시설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호남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테디베어 뮤지엄은 경주, 제주에 이은 세 번째. 전시되는 테디베어 전체가 모터구동으로 움직이게 돼 있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테디베어 뮤지엄은 사파리존, 아쿠아존, 팝아트존, 한류스타존, 담양스토리존 등 테마별로 나뉘어 전시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요즘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는 트릭아트도 함께 전시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테지움테마파크담양의 트릭아트 뮤지엄은 회화의 개념을 완전히 뒤집은 신개념 아트 장르로써 딱딱한 미술관의 이미지를 탈피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2013년에는 기존 뮤지엄 외에도 캐릭터 뮤지엄, 초콜릿 체험관, 담양 한과 체험관 등 종합체험관을 만들어 문화체험 관련 영역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운영 사업자인 조이플테마파크(대표 박천기)는 국내 최초의 친환경 에코형 복합 뮤지엄 조성을 통해 청소년부터 장년에 이르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놀이 및 체험과 다양한 문화 레저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했다.

테지움테마파크담양 주변에는 한 이동통신사 TV 광고로 유명한 죽녹원과 우리나라 대표적 정원으로 꼽히는 소쇄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담양 떡갈비 등 먹을거리도 풍부해 가족여행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newtoy@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