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8월 이달의 맛으로 '바닐라 스카이'와 스파클링 음료 '바닐라 스카이 아일랜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바닐라 스카이는 시원한 소다맛 소르베(Sorbet)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소다맛 소르베는 한여름 하늘빛과 같은 블루 컬러로 표현돼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전한다. 가격은 싱글 레귤러 기준 2500원.
또 '바닐라 스카이 아일랜드'는 음료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놓은 모양이 바다 위 섬 모양을 연상시켜 먹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이색제품이다. 가격은 4500원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장마와 무더위로 심신이 지치다 보면 입맛까지 잃기 마련인데 상쾌한 맛의 '바닐라 스카이'와 아일랜드 음료 즐기면서 무더운 여름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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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