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씨온(대표 안병익)은 대학생 서포터즈 2기 15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150명은 타 벤처 기업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진행한 서포터즈 인원과 비교하면 역대 최대 규모다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당초 100명을 선발하고자 했던 씨온은 지원자 수가 대폭 증가해, 모집 인원보다 많은 150명을 최종 선발한 것. 총 31개의 팀과 73명의 개인으로 구성됐다.
성비는 남학생 68명(45%)과 여학생 83명(55%)으로 여대생 비율이 높고, 서울 및 수도권 대학 재학생이 약 65%를 차지했다.
앞서 2011년도에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2기는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약 3개월 동안 위치기반 SNS의 사용 및 홍보, 씨온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소셜마케터의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소셜마케터 수료증 발급 및 입사 희망자에게 우선 채용 기회도 제공한다. 대학생 서포터즈의 눈부신 활약은 씨온 서포터즈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eeonsupport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온은 위치기반 SNS로 '지금'과 '내 위치'에 기반으로 주변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 다양한 주제로 대화 ▲ 체크인 하면서 게임 ▲ 주변 정보 얻기 ▲ 할인쿠폰 및 이벤트를 제공 받는 등 '지역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SNS 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