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매각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웅진코웨이가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24일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7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전일대비 0.47%(150원) 하락한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저가다.
M&A업계에 따르면, 현재 웅진코웨이는 중국 가전그룹 캉자 외에 GS리테일, MBK파트너스, 교원 등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접촉하면서 매각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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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