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는 25일 코스닥 시장 입성을 앞둔 엠씨넥스의 실권주 2만3826주를 매각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떠안는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엠씨넥스는 지난 16~17일 양일간 실시된 총 80만주(공모가 1만5000원), 120억원 상장 공모 결과 총 2만3826주의 실권주가 발생했다.
실권액은 3억5739만원, 지분율은 0.4%다.
앞서 엠씨넥스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1.70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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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